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육아일기

하루 오만오천원 가성비 내리는 강원도 숙소 ‘삼포모닝빌’ 숙박페스타 고성숙소

남편의 창립기념을이 맞춰 급 가게된 강원도! 여행비 절감을 위해 최대한 저렴한 숙소를 찾고자 했고 ‘숙박페스타’를 알게됐다 14만원 이상 숙소를 예약하면 7만원 쿠폰을 주는 제도! 삼포 모닝빌의 금/토 가격은 18만원이였고 쿠폰 7만원을 적용하니 11만원 즉 하루에 5.5만원이란 정말 매력적인 가격이 되었다. 한편으론 아기와 함께가도 되는 숙소인지 걱정이 되었는데(위생문제로 인해) 아이와 함께 숙소을 방문한 후기(내돈나산 추정) 두개정도 발견했다! 안심하고 방문^^



숙소는 원룸으로 크기는 내 기준 조금 답답 했지만
바다뷰가 뻥 뚫려 있어 상쇄되었다!

 

주방 식기 상태들이 좋았소 주기적으로 교체를 하시는지 아주 낡았다는 느낌은 못받았다. 다만 수세미는 찝찝하다면 챙겨오면 좋을 것 같다.


아! 뜨거운물이 진짜 너어무 뜨겁다 손 데일정도로 뜨거붐… 조심해야 한다 ㅋ


바다가 가깝다 걸어가기 충분 ok!

 


저녁은 바베큐 아직 본격적인 휴가 시즌이 아니여서(7월 첫째주) 금요일 바베큐를 하는 사람은 우리뿐!
20,000원 계좌이체 하면 된다.

여기 야외 테이블은 바베큐를 꼭 하지 않아도 이용가능했다. 족발을 포장해와서 먹거나 버너에 고기를 구워드시기도 했다.


숙소 근처에 생감자시루떡집(유명함) 있는데 가보기를 추천! 안달고 맛있었다 별미였음! 아기도 잘 먹어서 좋았다.
5,000원


둘째날은 제대로 물놀이!


떠나는날 아침 가성비로 숙소표 음식 먹었다
두부 삶아서 온 가족 반찬!


침구들 찝찝하면 집에서 가져오길 추천
냄새는 향기도 이상한 냄새도 딱히 안남 이런 숙소를
운영하는 친구가 있는데 연박하는 손님이 아니면 딱히 빨래 안해준다고 ㅋㅋㅋㅋ 흐린눈 하고 썻고 괜찮았다 ^^


가성비 좋아서 또 올것 같은 삼포 모닝빌❤️ 잘 놀다
간다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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